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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Mag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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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11 22:55:59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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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폿 마술 스위스 출신의 마르코 템피스트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환상을 만들어내는 마술사입니다. 테크놀로지가 가져오는 세상의 변화는 마술의 세계에도 이런 멋진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세대의 아이폿으로 표현해내는 멋지고 창의적인 디지털의 환상. 감상해보세요. (4분 29초) 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보기 관련 사이트 마르코 템피스트 홈페이지 인간의 창의성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마르코 템피스트의 창의적 마술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협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아이폿 마술 </strong></p>
<p>스위스 출신의 마르코 템피스트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환상을 만들어내는 마술사입니다. 테크놀로지가 가져오는 세상의 변화는 마술의 세계에도 이런 멋진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세대의 아이폿으로 표현해내는 멋지고 창의적인 디지털의 환상. 감상해보세요.</p>
<p>(4분 29초)</p>
<p><a href="http://goo.gl/KeWAJ">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보기 </a></p>
<p><strong>관련 사이트</strong></p>
<p>마르코 템피스트<a href="http://www.marcotempest.com/screen/PublicPortalV3"> 홈페이지</a></p>
<p>인간의 창의성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마르코 템피스트의 창의적 마술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기존의 마술사들이 마술에 쓰여졌던 속임수들을 자신만의 노하우로 꼭꼭 감추는 것을 생존의 절대 전략으로 여겼지만, 새로운 시대의 테크노 마술사 마르코 템피스트는 자신의 마술에 쓰인 디지털 속임수(trick)을 오픈소스로 공개합니다. 마르코 템피스트를 뛰어넘는 새로운 마술을 만들고 싶은분이 계시다면, 마술사들의 오픈 그룹에 참여해보세요.<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9/magic-image.jpg" width="0" height="0" /></p>
<p>마르코 템피스트의 <a href="http://www.openculture.com/2011/06/iphone_magic_by_techno-illusionist_marco_tempest.html">오픈 마술</a><br />
마르코 템피스트의 World Economics Forum 강연 동영상 <a href="http://www.marcotempest.com/screen/PublicMediaPlayerV3/language/en?mediaAssetId=1295900446477">디지털 시대의 마술 : 협업과 Opennes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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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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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ruth About the Econo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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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11 14:18:00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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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제에 관한 진실 미국의 前노동부 장관인 로버트 라이시는 현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의 문제를 단 2분여 동안에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죠. 미국의 前 노동부 장관인 로버트 라이시는 돈이 얼마나 간단하게 더 많은 돈을 벌어오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경제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단 2분 안에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그 문제의 주요점은 빈익빈 부익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경제에 관한 진실</strong></p>
<p>미국의 前노동부 장관인 로버트 라이시는 현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의 문제를 단 2분여 동안에 명쾌하게 설명합니다.</p>
<p>‘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죠. 미국의 前 노동부 장관인 로버트 라이시는 돈이 얼마나 간단하게 더 많은 돈을 벌어오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경제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단 2분 안에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그 문제의 주요점은 빈익빈 부익부. 중산층이 사라지는 경제적 현상은 국가 전체의 총체적 위기로 다가옵니다. 중산층의 구매력 감소는 경제침체를 불러오고, 경제침체의 불안은 다시 중산층을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소득계층의 분화가 점점 더 심화되면서 사람들은 각자의 경제적 위치에 따라 서로 완전히 분리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국가 공동체의 위기. 그리고 붕괴까지도 불러오리라는 것이 로버트 라이시의 최대 해결과제입니다.</p>
<p>우리나라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스펙을 쌓고 아무리 열심히 경쟁을 해도 서민들 형편은 나아지지 않는데, ‘슈퍼리치’들의 지갑은 계속해서 불어갑니다. 소득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의 계속된 악화를 들여다보자면 그 현실이 더욱 차갑게 다가오죠. 0.28 정도를 유지하던 지니계수가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a h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kmi&amp;arcid=0005147079&amp;cp=nv" target="_blank">최근에는 0.31을 기록</a>했습니다. 최근 OECD는 한국의 심각한 사회 양극화, 그리고 최저수준의 복지에 대해 <a href="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amp;code=114&amp;artid=201106291131141&amp;pt=nv" target="_blank">혹평</a>을 하기도 했습니다.</p>
<p>한 나라의 경제를 지탱해 나가는 힘은 대기업도 재벌도 아닌, ‘중산층’에서 나옵니다. 경제학자들이 다이아몬드 형의 경제구조를 지향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죠. 요즘 한국사회는 그 반대로, 중간층이 단절된 ‘8자형의 경제구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60340 " target="_blank">전경련이나 대기업 측에서는 그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a>. 사회 양극화가 세계 추세를 생각한다면 우리나라는 심하지 않은 수준이고 지난 3년간 지니계수가 소폭 하락했다는 점을 근거로 오히려 사회 양극화가 개선되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최근의 지니계수는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소득불평등은 나아지지 않았고 수치의 변동이 그저 <a href="http://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9445.html" target="_blank">일시적 현상</a>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글: 이지혜,<a href="http://benefitmag.kr/" target="_blank"> 베네핏 매거진</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8/economy-image.jpg" width="0" height="0" /></p>
<p>(2분 45초)</p>
<p><a href="http://something.tv/the-truth-about-the-economy-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p>
<p><strong>관련 사이트 </strong></p>
<p>미국 前 노동부 장관 로버트 라이시의 <a href="http://www.robertreich.org" target="_blank">블로그</a><br />
지니계수 <a href=")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kmi&amp;arcid=0005147079&amp;cp=nv" target="_blank">관련기사</a> (쿠키뉴스)<br />
사회양극화에 대한 <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60340" target="_blank">전경련의 견해</a> (노컷뉴스)<br />
사회양극화에 대한<a href="http://news.etomato.com/Home/ReadNews.aspx?no=167170" target="_blank"> OECD측의 권고</a> (뉴스토마토)<br />
2009년 ~2010년 <a href="http://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9445.html" target="_blank">소득양극화 완화, 왜</a> (한겨레 21)</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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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Story of Bottled Water</title>
		<link>http://something.tv/2011/07/the-story-of-bottled-water/</link>
		<comments>http://something.tv/2011/07/the-story-of-bottled-water/#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Jul 2011 08:32:36 +0000</pubDate>
		<dc:creator>jungwon</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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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수 이야기 봉이 김선달이 물을 팔아 돈을 챙긴것을 두고 우리는 희대의 장사꾼 내지는 사기꾼이라고 명명을 하곤하죠. 하지만 앞을 다투어 새롭게 만들어지는 생수 브랜드와 그 생수들을 파는 기업들을 봉이 김선달처럼 몰아붙이지는 않지요.  생수산업은 그 어느때보다도 각광을 받으며, 국내 생수뿐아니라 국외의 유명 브랜드 생수들 까지도 앞다투어 수입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관세청이 발표한 생수교역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생수 평균 수입가격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생수 이야기</strong></p>
<p>봉이 김선달이 물을 팔아 돈을 챙긴것을 두고 우리는 희대의 장사꾼 내지는 사기꾼이라고 명명을 하곤하죠. 하지만 앞을 다투어 새롭게 만들어지는 생수 브랜드와 그 생수들을 파는 기업들을 봉이 김선달처럼 몰아붙이지는 않지요.  생수산업은 그 어느때보다도 각광을 받으며, 국내 생수뿐아니라 국외의 유명 브랜드 생수들 까지도 앞다투어 수입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a href="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1053013474550679" target="_blank">관세청이 발표한 생수교역동향</a>에 따르면, 지난해 생수 평균 수입가격은 리터당 0.93달러(약 1043원)이고, 이는 지난해 원유 평균 수입가격 리터당 0.50달러(약 560원)의 2배 정도 비싼 가격입니다.</p>
<p>언제부터 우리들은 생수에 기름보다 더 비싼 값을 지불하게 되었을까요?  그 시작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었을 겁니다. 그렇게 시작된 생수의 소비가 이제는 프리미엄 워터바가 생기고, 어떤 생수를 마시나 하는 것이 하나의 패션 아이콘이 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생수를 마십니다. 하지만 이런 생수들의 실질적인 안정성과 물맛은 과연 수돗물보다 나은걸까요? 여기 미국 생수 산업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생수? 안심하고 마시다가는 큰코 다칩니다.</p>
<p>(8분 4초)</p>
<p><a href="http://something.tv/the-story-of-bottled-water-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7/water-image.jpg" alt="" width="0" height="0" /></p>
<p><strong>관련 사이트</strong></p>
<p>&#8220;생수 이야기&#8221; 동영상 원저자 &#8211; <a href="http://storyofstuff.org/bottledwater/">The Story of Stuff Project by Annie Leonard</a></p>
<p><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99025" target="_blank">생수 그 치명적 유혹 &#8211; 생수가 안전하다는 것은 환상</a></p>
<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01&amp;aid=0005043732" target="_blank">생수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a>?</p>
<p><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53055&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9" target="_blank">사먹는 생수와 수돗물과의 대결, 의외의 결과 </a></p>
<p><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01088_2892.html" target="_blank">생수 한병에 2만원, 건강을 마신다고?</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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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 link between climate change and tornadoes</title>
		<link>http://something.tv/2011/06/a-link-between-climate-change-and-tornado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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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1 09:36:26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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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변화와 토네이도사이의 연관성 어느덧 봄이다 싶으면 여름이오고, 가을이다 싶으면 겨울이 바로오죠. 어렸을적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배우던 뚜렷한 사계절은 이제 더이상 자랑거리가 못될듯 싶습니다. 태풍, 폭우, 황사예보등 각종 기상예측을 하는 각 나라의 기상청들은 너무 잦은 기후변화로 인해 번번히 중요 기상예측이 틀려버리자, 예측 자체를 포기하는 기상청도 나오고 있답니다. &#8220;종잡기 어려워진 날씨 변화로 가장 괴로운 건 ‘예보’를 책임지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기후변화와 토네이도사이의 연관성 </strong></p>
<p>어느덧 봄이다 싶으면 여름이오고, 가을이다 싶으면 겨울이 바로오죠. 어렸을적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배우던 뚜렷한 사계절은 이제 더이상 자랑거리가 못될듯 싶습니다.</p>
<p>태풍, 폭우, 황사예보등 각종 기상예측을 하는 각 나라의 기상청들은 너무 잦은 기후변화로 인해 번번히 중요 기상예측이 틀려버리자, 예측 자체를 포기하는 기상청도 나오고 있답니다. &#8220;종잡기 어려워진 날씨 변화로 가장 괴로운 건 ‘예보’를 책임지고 있는 기상청들이다. ‘기상이변’이라 어쩔 수 없다는 기상청의 항변엔 여지없이 “오보청” “구라청”이란 여론의 뭇매가 쏟아진다. 한 달 이상 먼 시점의 날씨를 예상하는 장기예보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예측 자체를 포기하는 기상청도 나오고 있다.&#8221; &lt;<a href="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484585.html">각국 기상청 항복선언</a> 중에서, 한겨레 신문, 6월 26일자&gt;</p>
<p>기후변화가 시작된 것을 느끼고는 있지만, 당장 해결책을 찾아나서야 할 만큼 심각성과 시급성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듯 싶습니다. 여기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의 장면들을 함께 보세요. 지금 우리가 취하는 지구변화 대응 노력은 과연 충분한걸까요?</p>
<p>(4분 18초)</p>
<p><a href="http://something.tv/a-link-between-climate-change-and-tornadoes-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6/climate-image.jpg" alt="" width="0" height="0" /></p>
<p><strong>관련사이트 </strong></p>
<ul>
<li>글로벌 기후 변화 캠페인 단체 <a href="http://www.350.org/">360.org</a> 설립자 빌 맥키빈의 워싱턴 포스트지의 오피니언(의견)난에 실린 <a href="http://www.washingtonpost.com/opinions/a-link-between-climate-change-and-joplin-tornadoes-never/2011/05/23/AFrVC49G_story.html">원문</a></li>
<li><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3754">기후변화대응 </a>-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공동 노력,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에 대해 알아본다 &#8211; 네이버캐스트</li>
</ul>
<p><strong>기후변화 대응에 직접 참여해보세요! </strong></p>
<p><a href="http://www.kfem.or.kr/">환경운동연합 </a><br />
<a href="http://www.greenkorea.org/">녹색연합</a><br />
<a href="http://www.greenasia.kr/">푸른아시아 </a><br />
<a href="http://www.makehope.org/3375">환경개선을 위한 E-idea 공모전 </a><br />
<a href="http://happybean.naver.com/donation/ThemeServiceMain.nhn?thmIsuNo=4">네이버 해피빈 환경살리기 콩기부 </a><br />
<a href="http://www.sgf.or.kr/">앨 고어의 기후프로젝트</a><br />
<a href="http://blog.naver.com/tnt62sik?Redirect=Log&amp;logNo=120010624224">환경단체 사이트 모음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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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nging Education Paradigms</title>
		<link>http://something.tv/2011/06/changing-education-paradigms/</link>
		<comments>http://something.tv/2011/06/changing-education-paradigms/#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n 2011 09:13:26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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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교육자이며 창의성 전문가 Sir Ken Robinson이 전하는 메세지 &#8211;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라 눈높이 교육, 자기 주도 학습, 창의성 교육 등등, 어렵지 않게 들리는 어린이 교육 학습지, 학원들이 내세우는 교육 이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 이념뒤에 짜여진 사설 교육 기관과 제도권 교육 기관들이 제공하는 교육 커리큘럼은 그들이 내세우는 교육 이념과는 정반대의 길로 아이들을 내몰곤 합니다. 오로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국의 교육자이며 창의성 전문가 Sir Ken Robinson이 전하는 메세지 &#8211;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라 </p>
<p>눈높이 교육, 자기 주도 학습, 창의성 교육 등등, 어렵지 않게 들리는 어린이 교육 학습지, 학원들이 내세우는 교육 이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 이념뒤에 짜여진 사설 교육 기관과 제도권 교육 기관들이 제공하는 교육 커리큘럼은 그들이 내세우는 교육 이념과는 정반대의 길로 아이들을 내몰곤 합니다. 오로지 대학 입학에 요구되는 시험 요건에만 만족하는 기술과 지식을 익히도록 아이들을 교육시키죠.</p>
<p>영국의 교육학자이며 창의성 전문가인 TED의 스타 Sir Ken Robinson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현재의 대학교육은 19세기 계몽주의 시대의 인재를 양성하는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다고 말이죠. 즉 오로지 학구적인 주제에만 매달려 있는 대학교육은 학구적이진 않아도 창의적인 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창의성을 말살해 버립니다. 19세기에 고안된 제도권 교육 시스템, 21세기에는 바뀌어야 합니다.</p>
<p>(11분 47초)</p>
<p><a href="http://something.tv/changing-education-paradigms-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6/Changing-Education-image.jpg" alt="" width="0" height="0" /></p>
<p><strong>관련사이트 </strong></p>
<p>Sir Ken Robinson <a href="http://sirkenrobinson.com/skr/">홈페이지 </a><br />
Sir Ken Robinson <a href="http://www.principalvoices.com/voices/ken-robinson-bio.html">Profile</a><br />
Sir Ken Robinson 2006년 TED 강연,<a href="http://www.ted.com/talks/ken_robinson_says_schools_kill_creativity.html"> Schools Kill Creativity (학교는 창의성을 죽인다)</a><br />
Sir Ken Robinson 2010년 TED 강연<a href="http://www.ted.com/talks/sir_ken_robinson_bring_on_the_revolution.html"> Bring on the Learning Revolution (학습 혁명을 시작하라)</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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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ivable Streets</title>
		<link>http://something.tv/2011/06/livable-streets/</link>
		<comments>http://something.tv/2011/06/livable-streets/#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n 2011 08:00:06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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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이나 부산등과 같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집대문을 나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것은 자동차, 자동차, 자동차죠. 집바깥에 바로 주차되어 있는 차를 운전하여 출근을 하거나, 집근처의 버스정거장 혹은 지하철역을 걸어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을 합니다. 이런 생활패턴속에서는 막상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을 느끼면서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거리의 나뭇잎 색깔이 변했는지, 이웃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미쳐 얼굴을 맞대고 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이나 부산등과 같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집대문을 나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것은 자동차, 자동차, 자동차죠. 집바깥에 바로 주차되어 있는 차를 운전하여 출근을 하거나, 집근처의 버스정거장 혹은 지하철역을 걸어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을 합니다. 이런 생활패턴속에서는 막상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을 느끼면서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거리의 나뭇잎 색깔이 변했는지, 이웃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미쳐 얼굴을 맞대고 볼 기회가 없으니까 말이죠. 그저 하루 하루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출퇴근길 일렬로 늘어선 자동차들과 버스, 지하철 속의 인파들이 아닐까 싶네요.</p>
<p>과연 이러한 거리 환경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하루의 힘든 일과를 마치고 포근한 안식처인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이웃과 정을 느낄수 있고,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8220;살만한 거리&#8221;는 어떤 거리일까요? 여기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ley의 교수였던 Donald Appleyard의 연구결과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보여줍니다. &#8220;살만한 거리&#8221;를 만들려면, 우선 주변의 자동차를 없애야 한다는 진단입니다.</p>
<p><a href="http://something.tv/livable-streets-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6/Livable-Streets-image.jpg" alt="" width="0" height="0" /></p>
<p><strong>관련사이트들</strong></p>
<p>동영상제작 : <a href="http://www.streetfilms.org">STREETFILMS</a> – 살만한 세계의 거리를 기록한다!<br />
도널드 애플야드 교수 (Prof. Donald  Appleyard)의<a href="http://www.pps.org/articles/dappleyard/"> 삶과 연구들</a><br />
&#8220;살만한 길&#8221; &#8211; <a href="http://streetswiki.wikispaces.com/Livable+Streets">정의와 개념</a><br />
<a href="http://www.saferoutestoschools.org/Pressroom/PlanningSRTS.shtml">안전한 등하교길</a> 만들기<br />
&#8220;살만한 길&#8221;에 대한 <a href="http://streetseducation.org/">어린이 교육</a>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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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penhagen Cargo Bikes</title>
		<link>http://something.tv/2011/06/copenhagen-cargo-bikes-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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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1 10:54:08 +0000</pubDate>
		<dc:creator>jungwon</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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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펜하겐 화물자전거) 코펜하겐의 자전거 문화 제2편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시민의 55%가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쓰고 있는 코펜하겐의 부러운 자전거도로와 기반시설들을 소개해드렸죠. 이번 2편에서는 자전거가 언제 어디서나의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기위해 필수조건인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 수반되는 짐이나 어린아이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나를수 있는 화물자전거를 소개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둔 가정에서는 가까운 거리의 외출에도 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화물자전거가 우리가 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코펜하겐 화물자전거)</strong></p>
<p>코펜하겐의 자전거 문화 제2편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시민의 55%가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쓰고 있는 코펜하겐의 부러운 자전거도로와 기반시설들을 소개해드렸죠.</p>
<p>이번 2편에서는 자전거가 언제 어디서나의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기위해 필수조건인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 수반되는 짐이나 어린아이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나를수 있는 화물자전거를 소개합니다.</p>
<p>특히 어린아이들을 둔 가정에서는 가까운 거리의 외출에도 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화물자전거가 우리가 사는 이곳에서도 대중화된다면 많은 엄마, 아빠들이 차보다는 화물자전거를 사용할 수 있겠죠?</p>
<p>(4분 40초)<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6/Copenhagen-Cargo-Bikes-image.jpg" alt="" width="0" height="0" /></p>
<p><a href="http://something.tv/copenhagen-cargo-bikes-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p>
<p><strong>관련 사이트들</strong></p>
<p>동영상제작 : <a href="http://www.streetfilms.org/">STREETFILMS</a> &#8211; 살만한 세계의 거리를 기록한다!<br />
<a href="http://www.copenhagencyclechic.com/2008/01/cargo-bike-mum.html">화물자전거 슈퍼맘(Cargo Bike Supermum)</a><br />
<a href="http://www.larryvsharry.com/english/">화물자전거 불릿(BULLITT)</a><br />
<a href="http://green.blogs.nytimes.com/2010/09/22/on-our-radar-copenhagens-cargo-bikes/">뉴욕타임즈가 바라본 코펜하겐 화물자전거 </a><br />
<a href="http://www.flickr.com/search/?q=Copenhagen%20Cargo%20Bike">코펜하겐 화물자전거 &#8211; 플리커 사진 모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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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penhagen Bike Paths &#8211; an Example to all C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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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05:48:24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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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펜하겐의 자전거 도로 &#8211; 모든 도시에 대한 예시) 서울도 한강에 자전거 도로가 시원하게 뚤리면서 자전거 인구가 많아졌죠. 주말이면 한강변의 자전거 도로를 따라 신나게 폐달을 밟으며, 주중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곤 하죠. 하지만 이런 자전거가 주말의 레저뿐아니라, 복잡한 도시의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대체될 수는 없을까요? 출퇴근은 물론이고, 쇼핑을 하러가거나 아이들을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올때도 안전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코펜하겐의 자전거 도로 &#8211; 모든 도시에 대한 예시)</strong></p>
<p>서울도 한강에 자전거 도로가 시원하게 뚤리면서 자전거 인구가 많아졌죠. 주말이면 한강변의 자전거 도로를 따라 신나게 폐달을 밟으며, 주중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곤 하죠. 하지만 이런 자전거가 주말의 레저뿐아니라, 복잡한 도시의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대체될 수는 없을까요? 출퇴근은 물론이고, 쇼핑을 하러가거나 아이들을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올때도 안전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말입니다.</p>
<p>여기 북유럽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에서는 바로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민의 55%가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코펜하겐의 자전거 사랑과 놀라운 기반시설들, something.tv가 제공하는 한글 자막과 함께 감상해보세요. 여러분도 이런 도시에 살고 싶지 않으세요?</p>
<p>(5분 4초)</p>
<p><a href="http://something.tv/copenhagens-bike-friendly-streets-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6/Copenhagen-Bike-Paths-image-195x110.jpg" alt="" width="0" height="0" /></p>
<p><strong>관련 사이트들</strong></p>
<p>동영상제작 <a href="http://www.streetfilms.org/">STREETFILMS</a> &#8211; 살만한 세계의 거리를 기록한다!<br />
코펜하겐 자전거 문화 둘러보기 &#8211; <a title="Copenhagen Cycling Infrastructure &amp; Culture" href="http://www.youtube.com/watch?v=e5Y2YD3ow0o&amp;feature=related">동영상</a><br />
<a title="Copenhagen Cycling Infrastructure &amp; Culture" href="http://www.youtube.com/watch?v=e5Y2YD3ow0o&amp;feature=related"></a>코펜하겐의 자전거 스타일리스트들 &#8211; <a href="http://www.copenhagencyclechic.com/">Copenhagen Cycle Chic</a><br />
위키피디아 &#8211; <a href="http://en.wikipedia.org/wiki/Cycling_in_Copenhagen">코펜하겐에서 자전거 타기 </a><br />
<a href="http://www.bycyklen.dk/english/thecitybikeandcopenhagen.aspx">코펜하겐 시티와 자전거 </a><br />
코펜하겐 자전거 블로그<a href="http://www.bycyklen.dk/english/thecitybikeandcopenhagen.aspx"> </a><a href="http://www.copenhagenize.com/">COPENHAGENIZE.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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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being creat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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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1 01:37:35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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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의적인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것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충동이 아닐까요? 여기 덴마크의 디자이너 Kristian Ulrich Karsen이 선보이는 창의적 휴대폰과 아름다운 영상 감상해보세요 (2분 40초). 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창의적인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것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충동이 아닐까요? 여기 덴마크의 디자이너 Kristian Ulrich Karsen이 선보이는 창의적 휴대폰과 아름다운 영상 감상해보세요 (2분 40초). <img src="http://something.tv/wp-content/uploads/2011/05/What-is-creativity-image-300x187.jpg" width="1" height="1" /></p>
<p><a href="http://something.tv/what-is-being-creative-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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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n Goldacre: Bad Sc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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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1 13:40:28 +0000</pubDate>
		<dc:creator>something.tv</dc:creator>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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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의사이자 가디언 일간지에 "Bad Science(나쁜 과학)" 컬럼을 연재하고 있는 Ben Goldacre 박사의 강연.  영국의 최고인기 다이어트 프로그램 진행으로 스타 과학자가된 영양학자가 직접 권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얼마나 과학을 호도한 잘못된 주장인지, </strong><strong> 어떻게 과학을 가장한 의사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에이즈 환자들에게 HIV 치료제 대신 비타민 정제를 권하는지, 그로인해 베트남 전쟁의 미국 사상자수보다 더 많은 수의 에이즈 사망자를 초래했는지 믿기힘든 사례들을 생생하게 고발합니다.  Bad Science는 대한민국 줄기세포 연구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국의 의사이자 가디언 일간지에 &#8220;Bad Science(나쁜 과학)&#8221; 컬럼을 연재하고 있는 Ben Goldacre 박사의 강연.  영국의 최고인기 다이어트 프로그램 진행으로 스타 과학자가된 영양학자가 직접 권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얼마나 과학을 호도한 잘못된 주장인지, 어떻게 과학을 가장한 의사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에이즈 환자들에게 HIV 치료제 대신 비타민 정제를 권하는지, 그로인해 베트남 전쟁의 미국 사상자수보다 더 많은 수의 에이즈 사망자를 초래했는지 믿기힘든 사례들을 생생하게 고발합니다.  Bad Science는 대한민국 줄기세포 연구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군요.</p>
<p><a href="http://something.tv/ben-goldacre-bad-science-transcript/" target="_blank">새창에서 영어와 한글 스크립트 전문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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