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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토네이도사이의 연관성
어느덧 봄이다 싶으면 여름이오고, 가을이다 싶으면 겨울이 바로오죠. 어렸을적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배우던 뚜렷한 사계절은 이제 더이상 자랑거리가 못될듯 싶습니다.
태풍, 폭우, 황사예보등 각종 기상예측을 하는 각 나라의 기상청들은 너무 잦은 기후변화로 인해 번번히 중요 기상예측이 틀려버리자, 예측 자체를 포기하는 기상청도 나오고 있답니다. “종잡기 어려워진 날씨 변화로 가장 괴로운 건 ‘예보’를 책임지고 있는 기상청들이다. ‘기상이변’이라 어쩔 수 없다는 기상청의 항변엔 여지없이 “오보청” “구라청”이란 여론의 뭇매가 쏟아진다. 한 달 이상 먼 시점의 날씨를 예상하는 장기예보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예측 자체를 포기하는 기상청도 나오고 있다.” <각국 기상청 항복선언 중에서, 한겨레 신문, 6월 26일자>
기후변화가 시작된 것을 느끼고는 있지만, 당장 해결책을 찾아나서야 할 만큼 심각성과 시급성을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듯 싶습니다. 여기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의 장면들을 함께 보세요. 지금 우리가 취하는 지구변화 대응 노력은 과연 충분한걸까요?
(4분 18초)
관련사이트
기후변화 대응에 직접 참여해보세요!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푸른아시아
환경개선을 위한 E-idea 공모전
네이버 해피빈 환경살리기 콩기부
앨 고어의 기후프로젝트
환경단체 사이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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